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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ue bird
윤지영
가장최
님의 감상
2026년 8월 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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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5
인생의 시작에서 죽음, 사랑의 시작에서 이별을 노래 한 곡 한 곡에 넣은 것이 느껴지는 앨범 앨범 표지가 파란새여서 희극 파란새가 떠오르면서 자유와 사랑과 우정을 찾으러 떠났지만 결국 새장으로 돌아온 것과 비슷하단 느낌을 받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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